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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눈’, 컴퓨터 비전 기술의 발전과 현재
vp-korea  2017-02-14 15:14:50, 조회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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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전 기술은 1960년대 후반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연구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시작은 인간의 시각 시스템을 로봇에 부여하기 위한 첫 걸음이었습니다. 컴퓨터에 카메라를 부착하고 찍은 것을 묘사했고 실제 나무토막을 인지해서 옮기는 것에 성공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컴퓨터로 실제적인 세계의 파악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이 드러났고, 연구를 통해 각 물체의 외곽선을 파악하고 움직이는 것을 알아내는 등의 수준의 진보가 1970년대에 진행되었고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의 기반을 이뤘습니다.
1990년대에는 테러 등으로 국가 보안 분야에서 얼굴인식에 대한 필요가 발생하면서 인식에 대한 컴퓨터 비전 분야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간 통계와 같은 수학적 개념들이 컴퓨터 비전 기술에 적용되면서 얼굴인식에 사용하는데 최초로 사용됩니다.

현재 Tractica에는 앞으로 전 세계 컴퓨터 비전 시장의 규모가 앞으로 2015년 66억에서 2022년까지 486억 달러로 통산 42%의 성장률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컴퓨터 비전 시장에서 현재 세계적으로 어떤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글로벌 거대 기업들의 컴퓨터 비전 관련 프로젝트]
현재 컴퓨터 비전 기술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떠오르는 것은 무인 자동차 시장으로 파악됩니다.
애* 사는 타이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비밀리에 무인, 전기 자동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 분야의 전문가 다수가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구* 사는 ‘탱고’ 라는 이름으로 우선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실제 이미지와 가상 이미지를 괴리감 없이 보여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건축, 조립, 가구 배치와 같은 부분들은 미리 시각화해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센서와 카메라 모두 사용하여 사람이 보는 것과 동일하게 실제 세계를 그대로 인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활용 범위는 모바일 기기 전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마이크로소프* 사도 2017년 들어 로봇틱스 분야로의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합니다. 자율 비행 로봇, 군집 비행 로봇, 자율 로봇 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산업용 로봇 개발 스타트업인 사코스 로봇틱스에 투자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들 중에 컴퓨터 비전 기술을 이용한 인공지능이 핵심이 되는 부분들이 존재합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의 컴퓨터 비전 어플리케이션]
해외 스타트업 기업들도 흐름에 맞춰 각 분야에 알맞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D사는 딥러닝에 기반한 3D 컴퓨터 비전을 적용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건축물의 에러 파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P사는 아마추어 경기에서 주로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개발한 개인 장착 장비들을 사용해 소장하고 싶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잘 담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코르텍시* 사는 사진 속의 패션 제품과 같거나 혹은 비슷한 제품을 찾아주는 리테일 업종의 스타트업입니다.
에어폴* 사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각장애인이 볼 수 없는 눈앞의 장면이나 물체를 파악해 음성으로 이야기해주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컴퓨터 비전 시장의 발전이 진행되면서 사람의 시야로 해결하는 많은 부분에서 컴퓨터 비전 기술이 대체적으로 앞으로 더욱 더 사용되리라 전망합니다. 저희 브이피코리아㈜ 에서는 사람을 대신해 계기의 수치를 인식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OPTICUBE(옵티큐브)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